601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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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구라 조회 19회 작성일 2021-07-01 08:00:49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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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크큭티비] 서울메이트 : 601회 이 과일을 좀 반으로 노나주세요~^^

#개그콘서트 #서울메이트 #허경환 #양상국 #류정남
 
▶회차정보: 601회 (*2011년 7월 10일 방영)
▶출연자정보: 허경환, 양상국, 류정남, 조윤호



KBS코미디채널 : 크큭티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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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://www.youtube.com/c/KBSCOMEDY크큭티비
서장훈 팬 채널 - 유.그.무.있? : 두분토론 올려주세요!!~
hseanw J : 비추 대체 무엇 ㅋㅋㅋ
이호윤 : ㅋㅋㅋㅋㅋㅋㅋ 잊고 살았다가 올만에 보니 웃겨죽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
준호 : 2:26 보소오우오우~
이종민 : 제3세계가 진짜 보고싶다

가요베스트 601회 충주1부 #전체보기 (서지오/금잔디/조은새/이병철/양용모/현진우/홍실/송대관)

가요베스트 601회 충주1부 #전체보기 / MC 조영구\u0026오명신
1.서지오 - 돌리도
2.서지오 - 여기서
3.이병철 - 인생 뭐 있나
4.이병철 - 매화
5.조은새 - 하트하트
6.조은새 - 비비고
7.양용모 - 아서라 마서라
8.현진우 - 쿵짝인생
9.현진우 - 노세 노세
10.홍실 - 아 세월아
11.금잔디 - 오라버니
12.금잔디 - 신사랑 고개
13.송대관 - 차표한장
14.송대관 - 한번 더
15.송대관 - 딱 좋아

*충주체육관
鍾志良 :
이순간느리게 : 내사랑 조은새 공주님~ 하트하트하트하트핫❤
정해인짱 : 여수MBC 최고~
조은새 공주님과 머찐 가수분들 잘 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
잘 봤어요~
소미 : 현진우가수님 대각 멋집니다
그외모든가수님들 모두모두화이팅입니다
영상감사합니다
npmyx : GOOD fighting

[날마다 기막힌 새벽 #601] 무늬만 크리스천

김동호 목사 새벽묵상 (한글자막 유)

[날마다 기막힌 새벽 #601]
무늬만 크리스천


본문말씀 로마서 2장 28절 ~29절


28. 무릇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
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니라
29.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
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영에 있고
율법 조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
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
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


찬송가 552장 아침 해가 돋을 때

1. 아침해가 돋을 때 만물 신선하여라
나도 세상 지낼 때 햇빛 되게 하소서
2. 새로 오는 광음을 보람있게 보내고
주의 일을 행할 때 햇빛 되게 하소서
3. 한번 가고 안오는 빠른 광음 지날 때
귀한 시간 바쳐서 햇빛 되게 하소서
4. 밤낮 주를 위하여 몸과 맘을 드리고
주의 사랑 나타내 햇빛 되게 하소서

[후렴]
주여 나를 도우사 세월 허송 않고서
어둔 세상 지낼 때 햇빛 되게 하소서 아멘


#김동호목사 #새벽QT #날마다기막힌새벽
leelee lee : 아멘!
이혜숙 : 얼마전 목사님이 말씀하신 승동교회에 가 보았습니다. ‘백정교회’라고 불렀다고 하더군요. 3.1학생만세운동도 했던 ‘행동하는 교회’라는 얘기를 듣고 참 은혜가 되었습니다.
행해야 한다는 말씀 깊이 새기겠습니다.
Nicole Kwon : 목사님 덕분에 게으른 저도 아침을 말씀으로 시작할수 있게 되었고 아이들도 그모습을 보며 자라고 있습니다~ 먼 캐나다에서 저희 가족에게 많은 은혜가 되고 있어요...하나님께서 목사님을 계속 강건하게 붙잡아 주셔서 오랫동안 말씀전해 주실수 있길 기도합니다... 감사합니다...
내사랑지니 : 아멘~♡
coo coo : 목사님 저는 45살, 중3, 중1, 저를 너무나 사랑해주는 남편을 둔 여성도입니다. 하나님께서 제게 많은 은혜를 주셔서 제 부모님께서도 주님의 자녀되는 복을 주셨지요. 이런 제게 너무나 어이없게 마음의 병이 있습니다. 10년전 갑자기 시작된 난청과 이명으로, 제게는 이런저런 심리적 증상들이 시작되었습니다. 몇년전에는 심각해져서 죽음같은 고통도 맛보았지만 주변에서 많이 기도해주시고 또 제 자신이 기도하고 하나님께 밤낮 매달렸습니다. 병원약도 먹고 일상도 놓지 않고 살았습니다. 그 은혜로 저는 회복을 했습니다. 그러나, 아직도 후유증이 남기는 했습니다. 며칠전 14살 작은 아이에게 저와같은 병이 찾아왔는데 제가 어제부터 잠못이루고 불안과 망상에 시달립니다. 저는 이런때면 밤새 주님께 기도합니다. 딱 한시간 반 잤습니다. 목사님, 저는 하나님을 의지합니다. 제 마음과 제 뜻을 하나님 안에서 지켜나갈겁니다. 저를 위해 함께 기도해주세요. 두려움은 죄라는 강박이 저를 괴롭힙니다. 송두리채 제 영혼이 나락으로 떨어져 미친자가 되면 어쩌나하는 0.1초의 생각이 제 머리로 들어옴과 동시에 제 맥박이 빨라지고 이명이 미칠듯이 커집니다. 밤새 그런 증상으로 시달립니다. 심할땐 밤낮을 가리지않게 됩니다. 저를 위해 기도해주세요. 목사님!!!오늘도 말씀을 붙잡고 찬송과 설교를 듣고 기도일기를 씁니다. 감사합니다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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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601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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